[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미국 텍사스주의 포트 후드 지역에서 5일(현지시간)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한 7명이 죽고 12명이 부상당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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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이 사건이 포트 후드 미군기지의 훈련장에서 일어났다며 범인은 군복 차림의 2명이라고 밝혔다.


현재 범인 가운데 1명은 잡혔으나 다른 1명은 도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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