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3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윌슨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져 여학생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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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명의 사상자를 낸 총격사건은 윌슨고교와 다른 학교간 풋볼경기가 끝난 30일 밤 10시쯤 발생했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수백명이 학교 밖으로 몰려나온 상황에서 누군가 쏜 총에 이같은 사건이 일어났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편, 경찰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학생 등을 상대로 사건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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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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