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사진='경제매거진M' 홈페이지 캡쳐]";$size="240,346,0";$no="20091105154244458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보도국 권재홍 선임기자가 '100분 토론'의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를 대신해 프로그램을 이끌게 됐다.
MBC 한 관계자는 5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권재홍 선임기자가 손석희 교수를 대신해 오는 26일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MC교체와 함께 프로그램 포맷 역시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1958년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난 권재홍는 1981년 문화방송 공채로 입사해 기자생활 초기에 한국방송사 최초로 자연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도 했다.
1996년 11월부터 MBC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를 거쳐, 2000년 10월부터는 평일 앵커로 2001년 12월까지 시청자들을 찾았다. 2007년 8월부터는 '경제매거진 M'의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달 22일 MBC '100분 토론' 홈페이지에 자진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