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신한은행 문종복 전무(오른쪽)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수상하고 이동호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추진위원(전 내무부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376,0";$no="20091105150019585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신한은행은 5일 조선호텔에서 거행된 '2009 대한민국 친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업계 최초로 금융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친환경대상'은 정부 6부처(환경부,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농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가 후원하고 있으며,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발전을 지향하는 기업, 지자체, 공공부문, 특수부문을 선정하는 환경관련 분야의 상이다.
신한은행은 환경친화 활동과 녹색성장 지원을 결합시킨 '실천형 녹색금융'을 실천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커나갈 미래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공익활동을 주도한 점, 또 환경 관련 상품개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 등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환경보존에 박차를 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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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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