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안에 취임…후임 정무특보는 여성이 앉을 듯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김종렬 대전시 정무특보(57)가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이사로 이동한다.


김 특보는 3일 오후 기자와의 통화에서 “제가 원했던 자리였으며 이번 주 내로 갈 것 같다”고 말했다.

김 특보 후임엔 박성효 시장의 공약사항인 여성이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 특보는 박 시장이 물색 중인 대전시 여성특보를 위해 자리를 비켜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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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대전 태생인 김 특보는 대전중, 보문고,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왔다.


1978년 대전일보 기자로 언론계 몸담은 그는 정치부장, 편집국장 등을 거쳐 2002년 상무, 2005년 전무로 승진한 뒤 2006년 제13대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지내다 올 2월부터 대전시 정무특보로 활동해 왔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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