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배우 장태성이 무려 50kg을 감량하고 몰라보게 변신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장태성은 KBS 2TV '경성스캔들'의 추근덕 역과 '바람의 나라' 마로 역으로 열연해 이름을 알린 배우로 포털 사이트의 공식 프로필 몸무게 역시 100kg로 거대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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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최근 KBS 2TV '열혈장사꾼'에서 샤프한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또 미니홈피 등을 통해 변신한 모습의 사진을 올리자 수백 개의 댓글이 달렸다. 네티즌들은 "정말 몰라 보겠다" "멋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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