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세계 최대 럭셔리 자동차 제조사인 BMW가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한 7800만 유로(1억15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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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순이익은 전년 동기 45센트에서 12센트로 폭락했으며, 자동차 매출은 총 118억 유로에 불과해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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