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술전’, 3~7일 연기문화회관 특별전시실…9월1일자 세종시지부 등록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정치권 등에서 ‘세종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환경미술협회 세종시지부가 창립돼 눈길을 끈다.


3일 연기군에 따르면 연기군 서면주민자치센터 그림교실에서 수년간 강습해온 그림회원들이 지난 9월1일 환경미술협회 세종시지부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환경미술협회 세종시지부는 등록을 기념하기 위해 3~7일 연기문화회관 특별전시실에서 창립작품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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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은 서면주민자치센터에서 실력을 쌓으며 자운회(회장 차종숙) 이름으로 활동해오던 중 환경미술협회 세종시지부로 이름을 올리고 행사를 갖게 된 것.

세종시지부 관계자는 “회원들은 주로 농부들로 힘든 농사 속에서도 틈틈이 붓을 잡아 결실을 이뤘다”면서 “환경 가꾸기에 이바지할 수 있는 작품전을 계속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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