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은 이탈리아 가스 1위업체인 ItalGas가 발주한 가정용 수용가 900가구에 가스 원격검침 시스템 구축과 디지털미터교체사업을 추진하는 AMM(Automatic Metering Management) 시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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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이 프로젝트는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아티스(Atis) 지역 900가구에 Mesh RF기술을 이용한 가스 검침기, 집중기, 리피터, 검침 소프트웨어 등 원격검침 시스템을 현지 통신사업자인 텔레콤이탈리아를 통해 납품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전기 원격검침 해외수출에 이어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등 유럽 가스 원격검침사업 추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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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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