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여성정장";$txt="";$size="255,382,0";$no="20091103074113161630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남성 정장 브랜드에서 직접 기획한 여성 정장이 등장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6일부터 본점, 잠실점, 노원점에서 남성 트랜디 정장 브랜드인 본(BON)과 협력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여성 정장을 선보인다.
재킷은 클래식한 더블 브래스티드(단추가 두 줄로 있는 정장) 2가지 스타일이며 바지는 모던하고 트랜디한 느낌의 배기 핏을 활용해 슬림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남성복에 주로 사용되는 최고급 ‘WOOL 150's venetian (베네시안)’ 소재를 사용해 상품에 자연스러운 광택감을 주고 품질을 업그레이드시켰다. 색상은 블랙과 초콜렛 브라운 두가지이며 가격은 재킷, 바지 합쳐서 65만8000원이다.
롯데백화점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판매되는 이번 상품은 백화점 내 별도 디스플레이존을 이용해 전시되며 향후 반응이 좋으면 취급점포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여성정장 출시는 최근 남성에서 매출 활성화를 위해 시도하는 다양한 사례 중 하나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패션 트렌드를 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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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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