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하락 반전 및 중국 PMI상승 호재로 원유·귀금속 등 금요일 낙폭 만회 중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오후 1시30분 국제유가가 배럴당 62센트(0.81%) 오른 77.6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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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현재 니케이가 -2.17%, 코스피가 1.13% 하락하는 등 아시아 주요 증시가 美 CIT 파업 관련 악재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국 PMI가 18개월 최고인 55.4를 기록하면서 투심을 지지해 금요일 급반등했던 달러가 하락세로 돌아서는 등 투심이 진정되는 기미를 보여 주요 상품들은 오히려 반등하고 있다.


COMEX 12월 만기 금선물가격이 4.4달러(0.42%) 상승한 1044.8달러에 거래되고 있고, 상하이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구리선물 3개월물 가격도 톤당 장중저점 대비 1.02%, 시가대비 0.46% 오른 5만660위안을 기록 중이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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