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대한민국 광고대상 인터넷부문 우수상
민간기업과 경쟁하여 중앙행정기관 중 유일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농림수산식품부의 ‘2008 촌(村)스러워 고마워요! 캠페인’이 한국광고단체연합회가 주최한 '2009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인터넷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식품부는 일반기업과 경쟁하는 인터넷 부문에 응모해 정부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수상하였고, 인터넷 부문 수상은 정부기관 최초의 수상이다.
‘촌(村)’ 캠페인은 농어업·어촌이 제공하는 참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추진된 공익캠페인으로 농어업·어촌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적은 젊은 층을 핵심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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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전 매체 광고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시상제(1995~)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대상은 웅진코웨이의 기업광고 ‘시후다큐 캠페인’이 수상했으며, ▲TV 부문 금상에는 삼일제약 부루펜 ‘아이들이 쉽게 뜨거워진다편’, ▲신문부문 금상에는 평안섬유 ‘네파 등산화 거미편’, ▲라디오금상은 동화약품의 후시딘 ‘상처뉴스편’, ▲잡지금상은 대한항공 ‘밀라노 인쇄비즈니스편’, ▲인터넷부문은 KT 'QOOK 개인광고프로모션‘ 등이 선정됐다.
한편, 시상식은 11월 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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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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