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2일 정운찬 총리 대독으로 발표한 국회 시정연설에서 "정부는 올해에도 12월10일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2010년도 업무보고를 끝내고 재정의 조기집행과 공기업 투자확대 등을 통해 공공부문이 경기보완적 역할을 계속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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