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올 초 입사한 대졸 신입사원 약 900명 전원을 내년 1월부터 3개월간 공장 생산 라인에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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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친환경 차량의 증산으로 인력이 부족하지만 판매 호조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불투명하기 때문에 임시직 종업원을 가능한 한 증원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1일 외신 등은 보도했다.


대졸 사원이 생산 현장에 배치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것으로 거품경제 시기였던 1990년 2월 이래 약 20년 만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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