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일본 도요타 자동차와 고베대학교가 비식용 식물에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신기술을 개발해 관련 비용을 현재의 3분의 1수준으로 낮추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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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도요타 등은 그동안 2단계가 걸리던 생산 방식을 1단계로 축소해 제조비용을 휘발유와 같은 1L당 40엔 수준으로 낮추는데 성공했다.


신문은 도요타 등이 5년이내에 이 기술을 실용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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