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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28일 중국 상주시에서 '한중게임인재 양성기지' 개소식을 열고 공동 운영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국의 게임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기 위해 상주시 창의산업기지에 만든 이 기지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게임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운영된다.
한국 게임업체가 산업기지에 입주할 경우 사무실 무상 제공 및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중국내 우수 인력 확보를 비롯해 한국 게임에 대한 인식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이어 진흥원은 30일 중국 문화부와 한 중 양국의 콘텐츠 교류 확대 추진에도 합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웅 원장은 직접 오우양지엔(Ou Yangjian) 중국 문화부 부부장과 업무 협의를 통해 한중 양국의 문화콘텐츠 분야 실질 교류 확대도 추진한다.
대외문화협력국과는 애니메이션, 게임, 공연 등 3개의 문화산업 분야에서 합작을 강화하고, 공동기술개발 등을 위한 한?중 양국 문화산업TFT 결성에 합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웅 원장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출범 이후 양국 정부에서 추진하는 첫 공동협력 사례"라며 "한중 양국이 세계 문화콘텐츠시장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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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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