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중국 최대 보험업체인 차이나라이프가 올해 3·4분기 59억5000만 위안(약 1조25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망치인 23억4000만 위안을 두 배 이상 웃도는 수준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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