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국토해양부는 교통안전 선진화를 위한 '제2회 교통문화발전대회'를 오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통안전 단체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공로상, 교통문화 우수지자체, 교통안전 UCC 공모전 입상 등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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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로상은 교통안전 등 교통문화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며 대통령 표창 7명, 국무총리 표창 13명, 국토부장관 표창 98명,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40명 등 161명에게 표창장이 주어진다.
또 교통문화지수 조사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부천시, 과천시, 강화군, 서울시 금천구 및 교통안전 UCC 공모전 입상자 3명이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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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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