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서영주)은 오는 29일 광주ㆍ전남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6개 시도지역에서 R&D책임자들을 대상으로 한 지역 순회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KIET는 서울과 대전에서는 컨설팅데이를 열어 지난 21일~27일 서울, 오는 11월9일~13일에는 KEIT 대전사무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순회는 29일 광주전남을 시작으로 11월 3일 전북, 5일 경기인천, 16일 부산경남, 17일 대구경북, 20일 대전충청강원 등에서 해당 테크노파크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KEIT 컨설턴트들은 과제를 수행 중이거나 참여를 계획하는 기관,기업을 대상으로 평가 프로세스, 사업비 관리 방법, 맞춤형 사업 안내, 계획서 및 발표 자료 작성 요령 등에 대해 직접 상담해준다. 특히 지역 순회 컨설팅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기술금융지원제도와 투자유치 전략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상담도 이루어진다.
이명기 KEIT 사업평가본부장은 "앞으로도 전 직원이 '기술개발의 도우미'로서 상시 컨설팅을 진행하고, 과제에 탈락한 책임자와도 연계해 기술개발 성공의 조력자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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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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