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기아차가 3분기 깜짝실적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26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기아차는 전일보다 0.82% 오른 1만8400원을 기록 중이다. 기아차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던 지난 23일에도 6.71%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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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효과에 주가가 상승세로 화답하자 지난달 25일 기록했던 최고가(1만9200원)와 현 주가의 괴리도 3%대로 좁혀진 상태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기아차의 기대 이상의 지분법 이익을 거두고 있다"며 "올해와 내년, 2011년 주당순이익(EPS) 예상치를 각각 20%, 11%, 13%씩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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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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