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기훈 기자] 일본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며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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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 하락한 1만271.84, 토픽스 지수는 0.2% 오른 903.50에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 주말 다우존스 지수가 1만선 아래로 내려서는 등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악화시키는 모습이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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