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pos="C";$title="";$txt="";$size="550,366,0";$no="20091026082046543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성이 1년여만에 재개한 그룹 이미지 캠페인인 '두근두근 투모로우'가 오프라인 카페를 개장하며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24일 열린 오픈 행사에는 유명 걸그 룹 카라의 멤버이자 프로젝트 그룹 '4투모로우'의 멤버이기도 한 한승연씨가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방문객들에게 직접 커피를 대접했다.
삼성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 문을 연 오프라인 카페 '두근두근 투모로우'는 기업이 이미지 홍보를 위해 문을 연 최초의 오프라인 카페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 다르다.
온-오프를 동시에 운영할 경우 이미지 각인효과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는데다 운영 미숙 등으로 문제가 발생할 경우 되 레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부담이 크다.
이번에 문을 연 오프라인 카페는 캠페인이 진행되는 12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을 예정이다.
28일에는 방송인 박경림씨, 다음달 4일에는 음악감독인 서희태씨가 진행하는 '투모로우 멘토링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또 이밖에 다이어리 만들기, 시간관리, 스타일 링 등 다양한 소재의 특강이 준비중이다.
아울러 삼성은 TV 광고에 소개된 찬환경적인 미래 신기술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도 마련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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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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