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모델 송주가 12월 13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송주는 오는 12월 13일 낮 12시 30분 서울 청담동 더 청담에서 화촉을 밝힌다. 송주 측은 "1년 동안 교제한 사람과 결혼한다. 예비신랑이 일반인이라서 프로필을 공개하는 것이 꺼려진다. 양해해달라"고 말했다.

송주는 미니홈피를 통해서 결혼사실을 알렸다. 송주의 미니홈피에는 '웨딩'이라는 말과 함께 12월 13일 화촉을 밝힌다는 사실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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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는 2002년 모델로 입문했다. 바자, 보그, 엘르, 엘르걸, 오뜨, 보그걸 등의 모델로도 활동해왔고, 세븐과 장윤정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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