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기아자동차㈜가 지난 3분기 당기순이익이 4020억 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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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같은 기간 기아차는 221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1~9월 누적 당기순이익은 8464억 원으로 지난해 390억 원보다 무려 2096% 뛰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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