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개그맨 김명덕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김명덕(49)과 예비신부 이미진 씨(33)는 지난 8월말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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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덕(49)은 지난 10일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16세 연하의 예비 신부 이미진 씨(33)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동거 10년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개그맨 김명덕은 "젊은 나이의 아내가 10년을 기다려준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해서 아내를 웃을 수 있게 할 수 있는 남편이 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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