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다사랑병원은 올바른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술 때문에 생긴 일"이란 주제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다사랑병원이 4년째 개최하는 행사로 올 해는 술로 인해 행복했거나 괴로웠던 순간 혹은 잘못된 음주문화에 대한 고발 내용 등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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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플래시, 포스터 등 5개 부분으로 나눠 총 7명의 당선작을 뽑아 최고 1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한다.


12월 1일까지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310번지 다사랑병원 홍보실로 우편 접수하거나 홈페이지(www.dsrh.co.kr)로 참가하면 된다. 발표는 12월 11일(문의 031-340-5000)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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