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포스코가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증권가에서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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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2시 2분 현재 포스코는 전일보다 4.66% 오른 51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2.63%로 장을 시작 한 포스코에 비해 2% 이상 상승폭이 확대됐다.
FN가이드에 따르면 포스코의 3분기 예상 평균 영업이익은 1조6억원이다. 만약 이 예상치대로 실적이 발표된다면 포스코는 지난해 4분기 이후 3분기만에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회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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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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