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13일 내정된 정하경 특임차관은 내무 행정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행정관료로 꼽힌다.
$pos="L";$title="";$txt="";$size="136,159,0";$no="20091013164208398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행정고시 22회 출신인 정 차관은 1980년 총무처 사무관으로 공직에 발을 디뎌 총무처와 중앙인사위원회, 행정안전부를 거쳤다.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한편 합리적이며, 기획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하직원이 많이 따를 만큼 성격이 온화하고, 인적 네트워크도 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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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초대 조직실장을 맡아 정부조직 개편작업을 맡기도 했다. 가족은 서현숙(46)씨와 1녀를 두고 있다.
<약력>
▲서울(52·행시 22회)
▲서울 경성고, 서울대 영어교육과
▲총무처 인사기획과장
▲중앙인사위원회 기획총괄과장
▲중앙인사위 인사정책심의관
▲중앙인사위 고위공무원지원단장
▲중앙인사위 정책홍보관리실장
▲행정안전부 조직실장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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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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