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주호영 초대 특임장관 취임식과 특임장관실 개청식이 13일 서울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다.


이 날 행사에는 정운찬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박형준 정무수석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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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임장관실에서는 "국정감사와 정국상황을 감안해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특임장관실은 '정무차관-1실-2국'의 40여명 규모로 구성되고, 차관인사는 다른 부처 차관과 함께 인선될 예정이다.


주 장관은 그 동안 정 총리에게 국정전반에 걸쳐 조언을 하고, 매주 화요일에 열리는 국무회의에도 참석해왔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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