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이트레이트증권은 12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3분기 사상 최고의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형식 애널리스트는 "서울반도체의 3분기 매출액이 1380억원 영업이익이 172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각각 19%와 40%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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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가 46%의 지분을 보유중인 서울옵토디바이스의 실적 개선세 또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지난 1월 매출액 10억원과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올해 말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그는 미국 CREE사와 일본 도요타 고세이사 대비 서울반도체의 주가수익비율이 다소 높은 편이라며 현재 주가 벨류에이션이 부담스러운 편이라고 덧붙였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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