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양주 덕정역 인근에 3.3㎡당 분양가가 700만원대인 일성 트루엘 아파트(조감도)가 분양된다.


지상 15층 6개동 272가구 규모의 양주덕정 일성 트루엘은 84㎡(33평형) 220가구, 113㎡(42평형) 5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평당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 후반부터다.


등기 후 5년 양도세 100% 감면받으며 계약 후 1년후 전매 가능한 상품으로 DTI 대출규제도 적용되지 않는다.

1호선 전철 덕정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급행열차 운영으로 서울 창동까지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향후 국도 3호선 우회도로, 제 2외곽순환도로, 서울- 동두천간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확충될 예정이다.


초중고 학교가 가깝고 학원가도 인접해있으며 이마트, 롯데마트, 종합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뒤쪽으로는 태봉산이 자리잡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D

약 1200평의 대규모 공원과 골프퍼팅장, 커뮤니티 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입주시기는 2011년 말이다. 분양문의 (031)826-2200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