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사거리 근처 주차 금지 구역인 버스 정류장앞에 경찰차와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가 주차하고 있어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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