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경기도 이천의 작업장에서 주물 작업을 끝낸 세종대왕 동상이 6일 오전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에 도착해 관계자들이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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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6.2m, 폭 4.3m에 무게 20t 규모의 동상은 오는 9일 한글날에 제막식을 열어 세종대왕 동상을 공개하고, 광화문광장 지하에 세종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전시공간인 ‘세종이야기’를 개관할 예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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