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개장전 거래에서 하락세다. 이날 발표될 미국의 9월 실업률이 26년만의 최고치로 치솟을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하고 있다.
런던시각 오전 11시22분 현재 다우 지수 선물은 0.4% 하락한 9437을, 나스닥 100 선물은 0.4% 내린 1664.25, S&P 500 선물은 0.3% 하락한 1023.90을 기록중이다. 나흘째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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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산운용사 'Ofi Patrimoine'의 작크 포르타(Jacques Porta) 펀드매니저는 "시장의 첫번째 문제는 미국 실업률"이라며 "실업률 발표에 따라 시장이 흔들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미국 2위 정유회사인 쉐브론은 0.6% 하락한 6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1% 하락한 16.05달러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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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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