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D 알앤에이는 '제1회 이트레이드 증권 실전투자대회'를 기념해 JD트레이딩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도 대회 참가자 선착순 5000명에게는 '윤정두의 투자비법 X파일'과 최신형 블루투스 헤드셋 등 약 2만5000원 상당의 경품도 제공한다.

대회 참가자들은 JD 알앤에이 소속 전문가들의 장중 방송을 무료로 청취할 수 있다고 JD 알앤에이는 소개했다.


JD 알앤에이가 후원하는 이번 투자대회는 우수한 수익률을 올린 수상자에게 대규모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수익률 대회와 차별된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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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투자대회 참가자격은 이트레이드증권의 계좌 보유고객에 한하며 이트레이드증권의 계좌는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씨티은행 등 시중은행에서 개설할 수 있다. 대회 참가신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고객서비스팀 1588-2428을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JD 알앤에이는 투자대회 기간 동안 전국 강연회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다음 강연회는 오는 7일 오후 4시부터 논현동 논현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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