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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탤런트 오미희가 MBC 주말드라마 '보석비빔밥'에 특별 출연한다.
오미희는 오는 4일과 11일 오후 방송하는 '보석비빔밥'에 스님이 되려고 한국에 온 외국인 카일(마이클 블렁크 분)의 어머니 정애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영국(이태곤 분)의 어머니 이태리(홍유진 분) 여사와 친구 사이이기도 한 정애는 둘 사이의 대화를 통해 카일의 숨겨진 집안배경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오미희는 "아침드라마 '흔들리지마'에서 만난 백호민감독과의 인연이 '보석비빔밥'까지 이어졌다. 일전에 백감독이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데 잠깐 출연해 줄 수 있냐'며 제의를 해와 그 자리에서 승낙했다"며 "지난 번 영화 '엔티크'에서도 민규동 감독이 카메오 제안을 하기에 단번에 수락했다. 워낙에 사람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편이다"라며 출연 배경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오미희는 재력가의 안주인답게 그 어느 때보다 더 세련되고 우아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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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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