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효성 피인수 가능성에 흔들렸던 하이닉스가 2만원대를 회복했다.
1일 오전 9시15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250원(1.26%) 오른 2만50원에 거래중이다. 디램가격 상승으로 상승세를 타던 하이닉스는 효성으로의 피인수 가능성이 부각되며 지난 25일 1만8950원(종가기준)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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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진투자증권은 하이닉스가 3분기 흑자전환하는데 이어 4분기 실적은 더욱 나아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안성호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가격 강세가 최소 11월까지는 이어질 것"이라며 3분기(연결기준) 매출액을 지난 분기보다 27% 증가한 2조1200억원, 지난 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2620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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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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