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오후 1시부터 자치회관 물빛잔치 마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10월 7일 오후 1시부터 2시간동안 연신내 젊음의 거리 물빛공원에서 자치회관 수강생들의 젊고 활기찬 공연과 축하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자치회관 물빛잔치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자치회관 수강생들의 열정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자리와 더불어 젊음과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축하공연으로 구성돼 펼쳐진다.

특히 축하공연에는 여성그룹인 포미닛의 열정적 공연과 비보이 난타 등 흥겨운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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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은 개그맨 조원석의 사회로 이루어진다.

조예선 주민자치과장은 “개청30주년 은평구민의 날을 맞아 연신내 주변상가 세일 행사와 더불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구민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자치회관의 위상과 활성화를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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