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덴마크의 명품 가전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장착한 LCD TV 'BeoVision 7 Blu-ray(베오비전 7 블루레이)'를 출시했다.


40인치 모델로 출시된 LCD TV BeoVision 7은 DVD가 본체에 내장된 히트상품이다. 뱅앤올룹슨은 여기에 블루레이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장착했다. 블루레이는 DVD보다 향상된 화질의 풀HD급(1080p) 영상과 더욱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차세대 광디스크 규격. 보다 생생한 화질을 자랑한다.

120HZ로 더블 프레임 레이트 기술은 물론 잔상제거 기능도 적용해 화면의 질을 더욱 높였다. LCD TV의 고질적 문제인 화면 얼룩 현상도 상당부분 개선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TV 용도와 인테리어 선호도에 따라 세로형과 가로형 센터 스피커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리모컨 한 번의 터치로 화면을 위아래로 기울이거나 좌우로 최대 35도까지 회전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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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를 활용해 바닥이나 테이블에 세우거나 브라켓을 이용해 벽에 걸 수 있다. TV 본체 및 스피커는 다섯가지 색상(블랙, 다크 그레이, 실버, 레드, 블루)으로 선택이 가능해 맞춤 인테리어에 제격이다.


국내 판매가격은 2702만원(Floor Stand 및 리모컨 Beo4 포함)이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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