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유진기업은 30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45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우선주 1243만4373주가 새로 발행되며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과 우리투자증권이 각각 828만9582주, 414만4791주를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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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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