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조태진 기자]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로 꼽히는 페라리가 경찰차로 둔갑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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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는 24일 마포구 공덕교차로 일대에서 페라리 순찰차를 동원한 '교통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등장한 차량은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여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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