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원·달러 환율이 지난해 10월 1일 1187원 이후로 약 1년여 만에 1100원대로 진입한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를 찾은 사람들이 모니터의 환율 그래프를 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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