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SPC";$txt="";$size="510,388,0";$no="20090916155410453490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제부터는 빵과 아이스크림까지 집에서 간단히 주문해 먹을 수 있게 됐다.
식품전문기업 SPC그룹(대표 허영인)은 16일 자사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통합쇼핑몰 'SPC eshop (www.spceshop.co.kr)'을 오픈했다.
이에 따라 SPC그룹은 기존의 파리바게뜨, 빚은 등 일부 계열사에서 운영해오던 온라인 주문 서비스를 통합하고 전 브랜드로 서비스를 확대, 개편해 ‘SPC eshop’을 정식 운영한다.
SPC eshop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샤니, 삼립, 빚은 등 SPC그룹의 8개 브랜드의 빵, 도너츠, 아이스크림, 떡, 커피 등 총 600여개이며 그 품목과 수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SPC eshop 오픈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자사 제품을 접하도록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것”이라며 “향후 식자재, 기타 선물류 등까지 취급 브랜드 및 아이템을 확대하고 오프라인 매장과의 연계활동을 통해 전략적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