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DSK)의 코스닥 상장을 위한 청약 최종 경쟁률이 497.85 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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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주간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14일과 15일 이틀동안 실시된 공모주 청약에서 배정주식 30만주에 대한 평균 청약 경쟁률은 497.85을 기록, 총 1억4935만5290주의 청약이 몰렸고 증거금은 3733억여원에 달했다. 주당 공모가는 5000원.
DSK는 오는 2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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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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