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연고점을 새로 썼다.


외국인의 현물 매수와 비차익거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가 상승폭을 점차 늘려간 가운데 지난 11일(1653.77)의 고점을 넘어섰다.

15일 오후 2시37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9.31포인트(1.18%) 오른 1654.22를 기록하고 있다.

AD

개인과 기관이 각각 50억원, 3000억원의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은 3100억원의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억원 2200억원 매도, 비차익거래 2300억원 매수로 총 100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