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힙합듀오 배치기의 멤버 뭉(본명 정무웅)이 오는 1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한다.


뭉은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강동구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다른 멤버 탁(본명 이기철)은 지난 4월9일 입대해 강동교육청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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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기는 2년간의 공백을 앞두고 팬들을 위한 디지털 싱글이 발매할 예정이다. 배치기 측은 "녹음은 지난해에 이미 끝냈으며 뭉의 입대 시기에 맞춰 발매한 것"이라고 밝혔다.


뭉은 "멤버 탁이 4월에 입대한 것에 비해 나는 너무 늦어진 9월에 입대를 하게 돼 불안했지만 올해 안에 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 후련하다. 열심히 훈련 받고 오겠다"고 밝혔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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