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이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용 국제진료센터를 개소한다.
15일 문을 여는 이 센터에는 중국어, 러시아어 등 각 언어별 코디네이터가 상주해 시설 뿐 아니라 진료의 전문성과 서비스 개선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이 양 국제진료센터 소장은 "미국 뉴욕에서 20여 년간 외국인 진료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신속한 진료는 물론, 외국인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 송도 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과 인접해 있는 인하대병원은 향후 글로벌 스탠더드를 갖춘 병원으로 만들기 위해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CI) 인증도 준비하고 있다. JCI 인증여부는 내년 6월 쯤 결정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