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뱅크FX 9월중 한국지사 설립
미국계FX회사인 인터뱅크FX(IBFX)가 아시아시장 확대를 위해 9월중 한국지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IBFX는 8일 홍보대행사를 통해 "최근 온라인 외환거래 플랫폼인 프라이빗레이블의 출시에 이어 올해 9월중 한국지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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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FX는 미국 유타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온라인 외환거래 서비스 제공회사로 800억달러에 육박하는 월중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
전세계 140여개국 3만5000여명의 고객수를 기록하고 있는 이 회사는 현재 국내에서는 KR선물과 제휴를 맺고 FX마진거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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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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