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축은행은 지난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재극(57) 전 감사연구원 전문위원과 정현조(57) 전 감사원 부이사관을 상근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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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감사위원은 1975년 3월 육국사관학교 졸업하고 선임 전 감사교육원 교수부장, 감사연구원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정 감사위원은 1981년 2월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전 감사원 부이사관을 역임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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