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북방한계선(NLL)을 넘었다가 북측에 예인됐던 연안호 선박과 선원들이 한국 해양경찰 측에 무사히 인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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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해양경찰서는 29일 북한 영해를 침범했다는 이유로 지난 7월30일 예인됐던 '연안800'호 선박 및 선원들을 이날 오후 5시께 NLL 부근에서 북측으로부터 인도받았다고 밝혔다.
선원들은 현재 해경 경비함의 호송으로 속초항으로 이동중이며, 도착 뒤 정부 당국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최초 북측에 예인됐던 때부터 우리 측에 인도될 때까지의 상황 등에 관해 조사받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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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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